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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 K정답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먼저 예측을 정해야 시뮬레이션 결과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측을 고른 뒤 아래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다음 결과를 열어 보세요.
정규 모집단에서 표본을 뽑아 숫자 하나로 압축하면, 그 숫자들이 쌓여 만드는 산이 바로 t·χ²·F 분포입니다. 외우는 곡선이 아니라 태어나는 곡선을 확인하세요.
정규 모집단 N(0,1)에서 표본 n개를 뽑아 통계량(t = x̄/(s/√n), χ² = (n−1)s², F = s₁²/s₂²) 하나로 압축해 히스토그램에 쌓는 실험입니다. 파이프라인 스트립(모집단 → 이번 표본 → 공식 카드)이 "데이터의 분포"와 "통계량의 분포"의 층위를 상시 분리해 보여주고, 1/100/1,000개 뽑기 버튼·자유도 슬라이더(n=5 → df=4 병기)·이론 곡선 토글·"σ를 아는 신"(t)·"μ를 아는 신"(χ²) 통제실험 토글을 제공합니다. 최대 10만 표본, 시드 고정 시 완전 재현.
바로잡는 오개념: "t·χ²·F는 각각 외워야 하는 별개의 곡선이고 자유도는 공식의 첨자"라는 생각 — 셋 다 같은 공장(정규 모집단 표본추출)에서 통계량의 종류만 바꿔 태어나는 표집분포이며, 자유도는 그 계산에 실제로 참여한 정보의 개수다. 표본 크기 n이 곡선의 정체를 바꾸고(자유도), 뽑기 횟수 B는 같은 곡선에 수렴시킬 뿐(대수의 법칙)이라는 구분이 핵심이다.
— 정답 대신 힌트로 유도합니다. 지금 화면의 실험 상태를 알고 답해요.
예: “방금 결과가 이론과 다른데 왜죠?”, “이 값을 올렸는데 왜 반대로 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