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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 K정답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먼저 예측을 정해야 시뮬레이션 결과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측을 고른 뒤 아래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다음 결과를 열어 보세요.
“조작은 없다(공정한 동전)”는 세계를 통째로 재현해, 관측된 결과가 그 세계에서 얼마나 드문 일인지 직접 셉니다. 파란 마커(관측 k)를 좌우로 드래그해 보세요.
20개 연구실이 모두 공정한 동전(진짜 효과 0)으로 100번 던지기 실험을 합니다. 그런데도 몇 곳은 p < 0.05가 나옵니다 — 아래 결과는 전부 실제 난수 시행입니다.
"동전 100번 중 앞면 61번은 우연인가"를 판정하기 위해, 공정한 동전만 존재하는 귀무 세계를 최대 2만 번 재현해 관측만큼 극단적인 결과의 비율(시뮬레이션 p-값)을 직접 세고, 이항분포 꼬리 합으로 구한 이론 p-값과 나란히 비교하는 실험입니다. 효과가 0인 연구실 20곳을 동시에 돌리는 p-해킹 체험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
바로잡는 오개념: "p = 0.03은 귀무가설(공정한 동전)이 참일 확률이 3%"라는 착각 — p-값은 가설의 확률이 아니라, 가설을 참이라 가정한 세계에서 이만큼 극단적인 데이터가 나올 확률이다.
— 정답 대신 힌트로 유도합니다. 지금 화면의 실험 상태를 알고 답해요.
예: “방금 결과가 이론과 다른데 왜죠?”, “이 값을 올렸는데 왜 반대로 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