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률부터 LLM까지, 원리부터 제대로 배우는 자기주도 학습 플랫폼
원하는 개념·랩·가이드를 검색해보세요
Ctrl K정답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먼저 예측을 정해야 시뮬레이션 결과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측을 고른 뒤 아래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다음 결과를 열어 보세요.
“검사 정확도”와 “양성일 때 환자일 확률”은 다른 숫자입니다 — 1,000명을 직접 걸러내며 그 차이를 봅니다. 인원 수는 기대 빈도의 반올림(자연빈도)로 결정됩니다.
유병률·민감도·특이도를 조절하며 1,000명 자연빈도 격자에서 양성 판정자만 걸러내, "검사 정확도"와 P(환자|양성)이 전혀 다른 숫자임을 인원수 세기로 확인하는 실험입니다. [한 번 더 검사]로 사후확률이 다음 검사의 사전확률이 되는 베이즈 갱신 사슬도 체험합니다.
바로잡는 오개념: "정확도 99% 검사에서 양성이면 병일 확률도 99%"라는 기저율 무시 — P(양성|환자)와 P(환자|양성)은 분모가 다른 확률이며, 유병률이 낮으면 건강한 다수에서 나온 위양성이 진양성을 수로 압도한다.
— 정답 대신 힌트로 유도합니다. 지금 화면의 실험 상태를 알고 답해요.
예: “방금 결과가 이론과 다른데 왜죠?”, “이 값을 올렸는데 왜 반대로 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