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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 KPCA의 핵심 아이디어는 단순합니다 — 데이터를 새로운 좌표계로 회전했을 때 각 축의 분산이 최대가 되는 방향을 찾는 것입니다. 빨간 화살표(PC1)는 가장 많이 흩어지는 방향, 주황 화살표(PC2)는 그에 수직이면서 두 번째로 많이 흩어지는 방향입니다.
PC1·PC2는 데이터의 분산이 최대가 되는 직교 축PCA는 데이터의 공분산 행렬 Σ를 고유분해합니다. 고유벡터가 주성분 방향이고, 고유값 λ가 해당 축의 분산입니다. 큰 순으로 정렬된 고유값들의 누적 합이 설명 분산이 됩니다.
공분산 행렬 → 고유분해 → 분산이 큰 순으로 정렬정답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먼저 예측을 정해야 시뮬레이션 결과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측을 고른 뒤 아래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다음 결과를 열어 보세요.
2D 데이터의 회전·잡음을 조정하며 주성분 PC1·PC2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실시간으로 관찰하세요. 공분산 행렬의 고유분해 결과가 빨간 화살표(PC1)·주황 화살표(PC2)로 표시됩니다.
시드 고정 2D 합성 데이터 200점의 회전 각도와 잡음을 슬라이더로 조절하면, 공분산 행렬의 고유분해로 PC1(빨강)·PC2(주황) 축과 1σ·2σ 타원, PC1 위로의 1D 사영 히스토그램, 분산 설명 비율이 실시간 재계산되는 실험입니다. 동심원 데이터로 선형 PCA의 한계까지 확인합니다.
바로잡는 오개념: "PC1은 클래스를 가장 잘 구분하는 방향"이라는 오해 — PCA는 라벨을 전혀 보지 않는 비지도 기법으로, 오직 분산이 최대인 방향을 찾을 뿐이다. 그리고 차원 축소는 공짜가 아니다 — 분산이 작은 방향의 정보를 버리는 타협이며, 설명 분산 비율이 그 영수증이다.
— 정답 대신 힌트로 유도합니다. 지금 화면의 실험 상태를 알고 답해요.
예: “방금 결과가 이론과 다른데 왜죠?”, “이 값을 올렸는데 왜 반대로 변하죠?”
실무에서 가장 큰 질문은 "차원을 몇 개로 줄일까?"입니다. Scree plot은 각 PC의 고유값을 크기 순으로 그린 차트로, 꺾이는 지점(Elbow) 또는 누적 분산 95% 임계를 기준으로 K를 정합니다.
Scree plot — Elbow와 95% 임계로 적정 차원 결정사람은 3차원 이상을 직관적으로 볼 수 없습니다. PCA는 고차원 데이터의 처음 2~3개 주성분을 추출해 2D/3D 산점도로 시각화하는 표준 도구입니다. 임의의 두 차원보다 PC1·PC2가 클래스 분리를 훨씬 잘 보여줍니다.
4D 데이터의 원본 2축 vs PCA 후 2D — 클래스 분리가 뚜렷해진다16×16 = 256차원의 얼굴 이미지를 PCA로 K개 주성분으로 압축한 뒤 복원합니다. K가 작아도 분산을 많이 보존하는 주성분만 살아남으면 시각적으로 거의 비슷한 이미지를 복원할 수 있습니다 — JPEG/Eigenface의 핵심 원리.
PCA 이미지 압축: 256D → K=3, 8, 30, 100 PC로 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