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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규칙의 입력은 거래(transaction) 목록입니다. 각 거래는 함께 구매된 아이템들의 집합이며, 이를 트랜잭션×아이템 매트릭스로 표현해 분석합니다.
장바구니 데이터: Transaction × Item Matrix연관 규칙의 품질은 세 가지 지표로 평가합니다. Support는 빈도, Confidence는 조건부 확률 P(Y|X), Lift는 독립 가정 대비 몇 배 자주 발생하는가입니다. 실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Lift로, 1.5 이상이면 의미 있는 규칙으로 봅니다.
Support, Confidence, Lift의 정의와 예시 계산Apriori의 핵심 통찰: "비빈출 아이템셋의 모든 상위 집합도 비빈출"이라는 단조성(monotonicity) 성질입니다. 이를 활용해 가지치기(pruning)하면 2ⁿ개 후보를 거의 다 검사하지 않아도 됩니다.
Apriori의 lattice 가지치기 — 4개 아이템 예시정답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먼저 예측을 정해야 시뮬레이션 결과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측을 고른 뒤 아래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다음 결과를 열어 보세요.
미니 트랜잭션 데이터에서 Apriori 알고리즘으로 빈출 아이템셋과 연관 규칙을 발견합니다. min_support와 min_confidence를 조절해 발견되는 규칙의 변화를 관찰하세요.
| 아이템 | Support |
|---|---|
| 우유 | 0.70 |
| 빵 | 0.60 |
| 기저귀 | 0.55 |
| 맥주 | 0.55 |
| 버터 | 0.25 |
| 치즈 | 0.25 |
| 달걀 | 0.20 |
| 콜라 | 0.20 |
| 규칙 (X → Y) | Support | Confidence | Lift |
|---|---|---|---|
기저귀 → 맥주 | 0.55 | 1.00 | 1.82 |
맥주 → 기저귀 | 0.55 | 1.00 | 1.82 |
기저귀, 빵 → 맥주 | 0.25 | 1.00 | 1.82 |
맥주, 빵 → 기저귀 | 0.25 | 1.00 | 1.82 |
기저귀, 우유 → 맥주 | 0.25 | 1.00 | 1.82 |
맥주, 우유 → 기저귀 | 0.25 | 1.00 | 1.82 |
버터 → 빵, 우유 | 0.20 | 0.80 | 1.78 |
버터 → 우유 | 0.25 | 1.00 | 1.43 |
버터, 빵 → 우유 | 0.20 | 1.00 | 1.43 |
버터 → 빵 | 0.20 | 0.80 | 1.33 |
식료품점·의류 매장 각 20건의 미니 장바구니 데이터에 Apriori 알고리즘을 실시간으로 돌려, min_support와 min_confidence를 조절하며 빈출 아이템셋과 연관 규칙(지지도·신뢰도·향상도)이 걸러지는 과정을 보는 실험입니다. 1990년대 월마트의 "기저귀 → 맥주" 사례가 미니 데이터로 재현됩니다.
바로잡는 오개념: "신뢰도가 높으면 좋은 규칙"이라는 착각 — 모두가 사는 인기 상품은 무엇과 묶어도 신뢰도가 높게 나온다. 조건이 결과의 확률을 몇 배로 끌어올렸는가(향상도)를 기준선과 비교해야 우연과 진짜 연관이 갈린다.
— 정답 대신 힌트로 유도합니다. 지금 화면의 실험 상태를 알고 답해요.
예: “방금 결과가 이론과 다른데 왜죠?”, “이 값을 올렸는데 왜 반대로 변하죠?”
모든 아이템 페어의 Lift를 히트맵으로 시각화하면 강한 연관 페어를 한눈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유명한 "기저귀 → 맥주" 사례(월마트, 1990년대)는 데이터마이닝의 고전적 발견입니다.
Lift 히트맵 — 빨강(음 상관) ↔ 녹색(양 상관)연관 규칙은 추천 시스템·교차 판매(cross-selling)·매장 진열·번들 프로모션 등 광범위하게 활용됩니다. 현재 우리가 보는 아마존의 "함께 구매한 상품", 넷플릭스의 추천도 기본은 이 알고리즘의 변형입니다.
연관 규칙의 추천·마케팅 활용레벨별 후보 생성 → DB 다회 스캔. 직관적이지만 느림.
FP-tree 구조로 DB 2회 스캔만. Apriori 대비 10~100배 빠름.
수직 데이터 표현 + 교집합으로 빠른 탐색. 메모리 효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