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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 KChandola et al. (2009)는 이상치를 세 가지로 분류합니다: (1) Point Anomaly — 단일 점이 비정상, (2) Contextual Anomaly — 맥락(시간·계절·지역)에 비정상, (3) Collective Anomaly — 점들의 모음이 비정상 패턴.
이상치의 3가지 유형 — Point / Contextual / CollectiveIsolation Forest의 핵심 통찰: 이상치는 적은 무작위 분할로 격리된다. 즉, 무작위 split 트리에서 이상치의 path length가 짧고 정상점의 path length가 길다는 사실을 활용합니다. O(n) 시간으로 매우 빠르고 메모리 효율적입니다.
Isolation Forest — 무작위 분할로 이상치를 빠르게 격리LOF는 지역 밀도(local density)를 비교해 이상치를 탐지합니다. 점 p의 LOF는 "p의 이웃 밀도 / p의 이웃들이 갖는 이웃 밀도"의 비율로, 1보다 크게 벗어나면 이상치입니다. 밀도가 다른 군집이 공존하는 경우 전역 방법보다 우수합니다.
Isolation Forest (전역) vs LOF (지역) — 같은 데이터의 다른 판정One-Class SVM은 정상 데이터만 학습해 정상 영역의 경계를 찾고, 경계 밖의 점을 이상치로 판정합니다. RBF 커널을 사용하면 임의의 비선형 정상 영역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사기처럼 정상 데이터만 풍부하고 이상치 라벨이 거의 없을 때 강력합니다.
One-Class SVM (RBF) — 정상 영역의 경계 학습정답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먼저 예측을 정해야 시뮬레이션 결과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측을 고른 뒤 아래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다음 결과를 열어 보세요.
정상(파란색) + 이상치(빨간색) 데이터에 세 가지 방법을 적용해 정밀도·재현율·F1을 실시간 비교하세요.
정규분포 정상점 135개와 외곽 고리(중심 거리 3~5)에 뿌린 이상치 15개(시드 고정 150점)에 Z-Score·Mahalanobis·k-NN 거리 세 가지 탐지 방법을 적용하는 실험입니다. 임계값 슬라이더를 움직일 때마다 혼동행렬과 정밀도·재현율·F1이 실시간 재계산되어, "얼마나 이상해야 이상인가"라는 정의가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확인합니다.
바로잡는 오개념: "평균에서 3σ 밖이면 잘못된 데이터니 지워야 한다"는 생각 — 드문 것과 틀린 것은 다르다. 이상치 탐지의 출력은 "지워라"가 아니라 "들여다봐라"이며, 그 드문 점이 사기 거래·설비 고장 같은 가장 값진 발견일 수 있다.
— 정답 대신 힌트로 유도합니다. 지금 화면의 실험 상태를 알고 답해요.
예: “방금 결과가 이론과 다른데 왜죠?”, “이 값을 올렸는데 왜 반대로 변하죠?”
같은 데이터에 세 가지 알고리즘을 동시 적용한 결과입니다. 데이터 특성에 따라 최적 알고리즘이 달라집니다.
Isolation Forest vs LOF vs One-Class SVM — 동일 데이터, 다른 결정 경계대규모 데이터 (O(n)), 고차원 가능, 튜닝 적음. 가장 먼저 시도할 알고리즘.
밀도가 다른 군집 공존 시 우수. O(n²) 거리 계산으로 큰 데이터엔 부적합.
정상 라벨만 풍부할 때. RBF 커널로 비선형 정상 영역 학습. nu와 gamma 튜닝 필요.
정상 데이터를 잘 재구성하도록 학습 → 재구성 오차 큰 점이 이상치. 이미지·시계열에 강력.
신용카드 거래 패턴(시간·금액·지역) 학습 → 비정상 거래 즉시 차단. PayPal, Stripe, 비자가 핵심 인프라로 사용.
센서 데이터(온도·진동·전류) 학습 → 비정상 패턴 감지로 사전 정비. 삼성·LG·현대차 스마트팩토리 핵심.
정상 영상 학습 → 종양·병변 자동 탐지. CT·MRI·병리 영상 보조 진단에서 활용.
네트워크 트래픽 패턴 학습 → DDoS, 침입, 멀웨어 자동 탐지. SIEM 솔루션의 핵심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