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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 K모델이 단순하면 underfitting(편향 ↑), 너무 복잡하면 overfitting(분산 ↑). 검증 오차의 U자 곡선에서 최저점이 우리가 찾는 지점이며, 정규화가 그 균형을 잡아줍니다.
모델 복잡도와 일반화 오차의 U자 관계 — 정규화가 균형점을 찾는 도구정규화가 없으면 훈련 손실은 계속 줄어도 검증 손실은 어느 순간 다시 오릅니다. 그 분기점에서 학습을 멈추는 것이 Early Stopping이고, 페널티를 추가해 그 분기를 늦추는 것이 L1/L2/Dropout입니다.
과적합 vs 정규화: 검증 곡선이 다르게 움직인다정답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먼저 예측을 정해야 시뮬레이션 결과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측을 고른 뒤 아래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다음 결과를 열어 보세요.
모델 복잡도(차수)와 정규화 강도(λ)를 조정하며 과적합과 일반화의 균형을 직접 체감하세요.
sin 곡선+잡음에서 뽑은 훈련 16점(시드 고정)에 1~15차 다항 회귀를 ridge 닫힌해로 적합하고, 정규화 강도 λ를 10⁻⁸~1까지 로그 슬라이더로 바꾸며 훈련/검증 MSE와 가중치 노름 ‖w‖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확인하는 실험입니다.
바로잡는 오개념: "정규화는 강할수록 좋다"는 생각 — 정규화는 모델의 자유를 제한하는 저울이라 적당하면 노이즈 암기를 막지만 과하면 진짜 패턴을 배울 자유까지 빼앗아 과소적합이 된다.
— 정답 대신 힌트로 유도합니다. 지금 화면의 실험 상태를 알고 답해요.
예: “방금 결과가 이론과 다른데 왜죠?”, “이 값을 올렸는데 왜 반대로 변하죠?”
L1(다이아몬드)은 꼭짓점에서 손실 등고선과 만나 일부 가중치를 정확히 0으로 만듭니다(희소성). L2(원)는 매끄러운 표면에서 만나 모든 가중치를 작게 만들지만 0에는 도달하지 않습니다.
L1 다이아몬드 vs L2 원: 제약 영역의 모양이 해의 성질을 결정학습된 가중치의 히스토그램을 비교해보면 정규화 효과가 한눈에 보입니다. L2는 가중치를 0 주변으로 모으고(축소), L1은 일부를 정확히 0으로 만듭니다(특징 선택).
정규화별 학습된 가중치 분포 비교학습 step마다 은닉 뉴런 일부를 무작위로 꺼서 매번 다른 "부분 네트워크"를 학습합니다. 100개 뉴런에서 50%를 끄면 가능한 부분 네트워크는 2¹⁰⁰개 — 자동으로 앙상블 효과를 얻습니다.
Dropout: 학습마다 다른 부분 네트워크를 사용 = 무료 앙상블거의 모든 딥러닝 모델의 기본. PyTorch weight_decay=1e-4가 표준. Adam에서는 AdamW(decoupled)를 써야 제대로 작동합니다.
중요한 특징만 골라내고 나머지를 0으로 만듭니다. 해석 가능성이 중요한 도메인(의료, 금융)에서 유용.
Fully-connected 층에 p=0.2~0.5로 적용. BN과 함께 쓰면 효과가 줄어드는 경향.
검증 손실이 N epoch 연속 개선 안 되면 학습 중단. 하이퍼파라미터 거의 없고 효과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