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률부터 LLM까지, 원리부터 제대로 배우는 자기주도 학습 플랫폼
원하는 개념·랩·가이드를 검색해보세요
Ctrl K정답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먼저 예측을 정해야 시뮬레이션 결과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측을 고른 뒤 아래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다음 결과를 열어 보세요.
같은 시작점·같은 학습률에서 세 옵티마이저가 어떻게 다르게 움직이는지 실시간으로 비교하세요.
협곡형 손실 표면 f = 0.05x²+y²(두 방향 곡률 20배 차이)과 안장점 f = x²−y²에서 SGD·Momentum(β=0.9)·Adam이 같은 시작점 (−2.5, 1.5)에서 120스텝 동안 그리는 경로를 등고선 위에 애니메이션으로 비교하는 실험입니다. 경로는 결정적 계산이라 같은 설정에서 항상 같게 재현됩니다.
바로잡는 오개념: "Adam이 최신이니 항상 최선"이라는 생각 — 옵티마이저에도 공짜 점심은 없어서 문제·설정에 따라 승자가 다르고, 잘 튜닝된 SGD+모멘텀이 최종 일반화에서 Adam을 이기는 사례가 여전히 보고된다.
— 정답 대신 힌트로 유도합니다. 지금 화면의 실험 상태를 알고 답해요.
예: “방금 결과가 이론과 다른데 왜죠?”, “이 값을 올렸는데 왜 반대로 변하죠?”
w ← w − η · g
단순. 한 step의 정보만 사용. 학습률 η가 모든 것을 결정.
v ← β·v + g
w ← w − η · v
관성으로 누적. β=0.9 일반적. 협곡과 노이즈에 강함. Nesterov 변형은 lookahead 위치 θ + βv에서 gradient를 평가합니다.
m ← β₁·m + (1−β₁)·g
v ← β₂·v + (1−β₂)·g²
w ← w − η · m̂ / (√v̂ + ε)
1차+2차 모멘트로 파라미터별 적응적 학습률. 2024년 사실상 표준.
f = 0.05x² + y²)에서 SGD의 y 방향 갱신 배율은 (1 − 2·lr)이라, lr가 0.5를 넘으면 부호가 뒤집히며 진동이 시작되고 1을 넘으면 발산합니다. Adam은 같은 lr에서도 gradient를 √v̂로 자동 정규화해 안정적으로 수렴합니다. (참고: SGD 발산 임계는 손실 헤시안의 최대 고유값 λmax에 의존하며 lr < 2/λmax 가 안정 조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