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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 K정답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먼저 예측을 정해야 시뮬레이션 결과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측을 고른 뒤 아래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다음 결과를 열어 보세요.
점을 드래그하면 매 프레임 SMO가 실제로 다시 풉니다 — 경계를 붙잡은 소수(서포트 벡터)를 찾아내세요.
4가지 데이터(두 뭉치·겹침·이상점 하나·동심원, [−3,3]² 시드 고정)에서 간이 SMO가 브라우저로 SVM을 실제로 푸는 3탭 실험입니다. ① 점을 드래그해 경계를 붙잡은 서포트 벡터(듀얼 α>0)를 찾고 15° 돌리기 미션과 "SV 아닌 점 숨기기"로 희소성을 확인, ② 두 점 클릭으로 그은 내 직선과 SVM의 최대 마진을 대결시키고 C 슬라이더로 소프트 마진의 트레이드오프를 관찰, ③ 동심원에서 선형 커널의 실패를 본 뒤 z=x²+y² 리프트 슬라이더로 "고차원의 평면 = 저차원의 원"을 목격합니다.
바로잡는 오개념: "SVM은 모든 점을 사용해 경계를 정한다"는 생각 — 경계 식 f(x) = Σ αᵢyᵢK(xᵢ,x) + b 에서 α=0인 점(대부분)은 아예 등장하지 않는다. 경계는 마진에 걸린 소수의 서포트 벡터만의 함수이고, 그래서 멀리 있는 점은 아무리 움직여도 경계가 꿈쩍하지 않는다.
— 정답 대신 힌트로 유도합니다. 지금 화면의 실험 상태를 알고 답해요.
예: “방금 결과가 이론과 다른데 왜죠?”, “이 값을 올렸는데 왜 반대로 변하죠?”
모든 점이 확률적으로 기여. 확률 출력이 필요할 때.
서포트 벡터만 기여, 마진 최대화. 중간 규모·고차원 데이터의 강자.
축평행 분할, 해석 용이. 대규모 표 데이터는 포레스트·부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