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률부터 LLM까지, 원리부터 제대로 배우는 자기주도 학습 플랫폼
원하는 개념·랩·가이드를 검색해보세요
Ctrl K정답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먼저 예측을 정해야 시뮬레이션 결과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측을 고른 뒤 아래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다음 결과를 열어 보세요.
차수로 과적합을 만들고, λ 다이얼로 되돌리고, 리지와 라쏘의 갈림길을 목격하세요. λ 42점 전체 경로가 사전계산되어 슬라이더는 즉시 반응합니다.
1차원 다항 회귀(차수 1~9)에서 과적합과 규제를 실측하는 3탭 실험입니다. 데이터 3종(사실은 직선·부드러운 파도·숨은 3차, 훈련 20/테스트 20, 시드 고정)에서 ① 차수를 올려 과적합을 만들고 테스트 공개의 반전을 겪은 뒤, ② λ 42점 사전계산 경로를 다이얼로 돌리며 리지의 수축과 라쏘의 소멸(대수적으로 정확한 0)·U-곡선·전멸선(λ_max)을 관찰하고, ③ 공유 λ 하나로 리지·라쏘 두 패널을 동시 구동해 "점근 vs 도달"의 차이를 계수 경로 플롯으로 봅니다.
바로잡는 오개념: "규제는 정확도를 떨어뜨리는 손해"라는 생각 — 훈련 정확도는 내주지만 테스트 정확도를 사는 교환이다. U-곡선의 스윗 스팟에서 무규제보다 테스트 RMSE가 뚜렷이 낮아지며(직선 데이터 실측 0.615 → 0.355), λ가 과하면 다시 나빠진다는 것까지 곡선 하나에 담겨 있다.
— 정답 대신 힌트로 유도합니다. 지금 화면의 실험 상태를 알고 답해요.
예: “방금 결과가 이론과 다른데 왜죠?”, “이 값을 올렸는데 왜 반대로 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