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률부터 LLM까지, 원리부터 제대로 배우는 자기주도 학습 플랫폼
정답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먼저 예측을 정해야 시뮬레이션 결과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측을 고른 뒤 아래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다음 결과를 열어 보세요.
4 뉴런 (고정)
꽃받침 길이·폭, 꽃잎 길이·폭 (표준화 값)3 뉴런 (고정, softmax)
학습 시작: 붓꽃 학습 데이터 105송이로 실제 역전파 학습을 수행합니다. 에폭마다 실측 정확도·손실이 갱신되고, 연결선이 학습된 가중치로 변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순전파 시각화: 테스트 데이터(45송이) 중 한 송이를 골라 실제 활성값이 입력층에서 출력층으로 전파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학습 전에 실행하면 무작위 가중치의 엉터리 예측을, 학습 후에는 달라진 예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각화 범례:
실제 붓꽃(Iris) 150송이 실측 데이터를 시드 고정 70/30으로 나눠(학습 105/테스트 45), 4-8-6-3 구조(기본값)의 MLP가 브라우저에서 60에폭 실제 학습되는 실험입니다. 화면의 뉴런 숫자는 실제 활성값, 연결선 색·굵기는 실제 가중치의 부호·크기이며, 순전파 시각화로 한 송이가 층을 지나 softmax 품종 확률로 변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추적합니다.
바로잡는 오개념: "신경망은 구조 자체가 똑똑해서 학습 전에도 잘 맞힌다"는 착각 — 무작위 가중치의 신경망은 3지선다 찍기(약 33%)일 뿐이다. 지식은 구조가 아니라 역전파가 가중치에 새기는 것이며, 훈련 정확도 100%가 새 데이터 100%를 뜻하지도 않는다.
— 정답 대신 힌트로 유도합니다. 지금 화면의 실험 상태를 알고 답해요.
예: “방금 결과가 이론과 다른데 왜죠?”, “이 값을 올렸는데 왜 반대로 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