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률부터 LLM까지, 원리부터 제대로 배우는 자기주도 학습 플랫폼
정답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먼저 예측을 정해야 시뮬레이션 결과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측을 고른 뒤 아래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다음 결과를 열어 보세요.
8×8 노이즈 글리프(십자·X·테두리·T) 4클래스 분류를 브라우저 신경망(MLP)이 실제로 학습하는 실험입니다. 학습률·배치·에포크·옵티마이저(Adam·SGD·RMSprop·Adagrad)·은닉 구조·드롭아웃·활성화를 바꿔가며 훈련/검증 실측 곡선을 보고, 실험 기록표와 무작위 탐색(5회) 버튼으로 최적 설정을 찾습니다.
바로잡는 오개념: "훈련 손실이 계속 줄고 있으니 학습이 잘 되고 있다"는 판단 — 훈련 손실이 줄어드는 동안 검증 손실이 반등하기 시작했다면 모델은 패턴 학습을 끝내고 노이즈를 외우는 중이다. 두 곡선이 갈라지는 지점이 과적합의 시작이다.
— 정답 대신 힌트로 유도합니다. 지금 화면의 실험 상태를 알고 답해요.
예: “방금 결과가 이론과 다른데 왜죠?”, “이 값을 올렸는데 왜 반대로 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