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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 K정답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먼저 예측을 정해야 시뮬레이션 결과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측을 고른 뒤 아래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다음 결과를 열어 보세요.
E-step은 점의 색만, M-step은 타원만 바꿉니다 — 두 버튼의 교대가 EM 알고리즘의 전부입니다. 학습률 슬라이더가 없는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닫힌형 공식이라 필요가 없습니다).
2D 혼합 가우시안 데이터(4프리셋: 분리·겹침·길쭉·비대칭, N=150 시드 고정)에서 EM을 한 스텝씩 진행하는 실험입니다. E-step은 점의 색만(소속 확률 γ의 선형광 혼합색), M-step은 타원만(γ-가중 닫힌형 갱신, 1σ 실선·2σ 점선) 바꿉니다 — 화면 문법이 곧 알고리즘 문법. 전체 궤적이 선계산되어 되감기·자동재생·수렴까지가 즉시 반응하고, 빈 곳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좌표의 가상 γ가 표시됩니다(경계는 선이 아니라 그라데이션 띠). K-Means 비교 모드에서는 같은 데이터·같은 초기 중심으로 두 알고리즘이 나란히 돌아갑니다.
바로잡는 오개념: "군집 소속은 이분법(어디든 하나에 속한다)"이라는 생각 — 겹친 데이터에서 경계 점은 파랑 55%·주황 45% 같은 확률로만 말할 수 있고, GMM은 그 확률(γ)을 그대로 계산해 쓴다. 군집이 멀어지면 γ가 0/1로 수렴해 하드 할당과 일치하므로, K-Means는 GMM의 특수한 극한(구형·공유 σ²·σ→0)이다.
— 정답 대신 힌트로 유도합니다. 지금 화면의 실험 상태를 알고 답해요.
예: “방금 결과가 이론과 다른데 왜죠?”, “이 값을 올렸는데 왜 반대로 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