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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실습실

문장을 직접 입력하고 토큰화 방식을 바꿔가며, 모델이 글자를 어떻게 숫자로 바꾸는지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원하는 개념·랩·가이드를 검색해보세요

Ctrl K

토큰화 방식

토큰 수 6
어휘 사전 크기 5

토큰 → ID

나는

0

통계를

1

배우고

2

너는

3

통계를

1

가르친다

4


같은 토큰은 언제나 같은 ID를 받습니다. (예: "통계를"이 두 번 나와도 ID가 같은지 확인해 보세요.)

어휘 사전(vocabulary) 들여다보기 — 이렇게 생겼어요

어휘 사전은 결국 "토큰 ↔ 번호(ID)" 대응표입니다. 크기 5 = 서로 다른 토큰 5개. 아래가 지금 만들어진 사전의 실제 모습이에요.

0

나는

1

통계를

2

배우고

3

너는

4

가르친다

문장이나 토큰화 방식을 바꾸면 사전이 실시간으로 다시 만들어집니다. (실제 LLM 사전은 이런 항목이 5만~20만 개예요.)

한국어는 왜 subword가 중요할까 — 어절 ≠ 단어 ≠ 형태소

한국어는 교착어라, 명사 하나에 조사·어미가 자유롭게 붙습니다. 공백으로만 나누면 아래처럼 어휘가 폭발합니다.

공백 분리 (어절)

통계를
통계가
통계는

→ 서로 다른 토큰 3개

vs

subword (BPE)

통계
통계
통계

→ "통계"를 공유 (어휘 절약)

실험으로 확인해 볼 것

  • "공백"과 "글자 단위"의 토큰 수·어휘 사전 크기가 어떻게 다른가요?
  • BPE 병합 횟수를 0 → 20으로 올리면 토큰이 어떻게 뭉치나요? 자주 쓰는 조각부터 합쳐지는 것을 확인하세요.
  • "통계를 통계가 통계는"을 입력하고 공백 vs BPE의 어휘 사전 크기를 비교해 보세요. (교착어에서 subword가 왜 유리한지)
  • 같은 단어가 반복되면 ID가 같은지 확인하세요 — 어휘 사전이 토큰↔ID를 고정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