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률부터 LLM까지, 원리부터 제대로 배우는 자기주도 학습 플랫폼
정답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먼저 예측을 정해야 시뮬레이션 결과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측을 고른 뒤 아래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다음 결과를 열어 보세요.
1. 과제 선택
2. 프롬프트 기법 선택
프롬프트 (모델에 넣는 입력)
사과가 23개 있었는데 20개를 쓰고 6개를 더 샀다. 지금 몇 개?
응답 (전형적 결과의 예시)
26개입니다. (전형적인 오답 예 — 한 번에 답을 내다 중간 계산을 건너뜀)
왜 이런 차이가 날까 — 예시 없이 지시만 전달합니다. 빠르지만, 출력 형식과 판단 기준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응답은 각 기법의 전형적 효과를 보여주는 예시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모델의 출력은 모델·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직접 확인해 볼 것
같은 과제 2가지(리뷰 감정 분류, 수학 문장제)에 Zero-shot·Few-shot·Chain-of-Thought·역할+형식 지정 4가지 기법을 적용해, 프롬프트 구성과 전형적 응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8가지 조합으로 비교하는 실험입니다(응답은 각 기법의 전형적 효과를 보여주는 예시 시뮬레이션임을 화면에 명시).
바로잡는 오개념: "'단계별로 생각해 보자'는 모델을 각성시키는 마법의 주문"이라는 착각 — CoT의 실체는 중간 추론을 토큰으로 생성하게 해 각 단계가 다음 단계의 문맥이 되도록 만드는 구조이며, 토큰을 더 쓰는 대가로 여러 단계 추론의 정확성을 사는 것이다.
— 정답 대신 힌트로 유도합니다. 지금 화면의 실험 상태를 알고 답해요.
예: “방금 결과가 이론과 다른데 왜죠?”, “이 값을 올렸는데 왜 반대로 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