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률부터 LLM까지, 원리부터 제대로 배우는 자기주도 학습 플랫폼
정답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먼저 예측을 정해야 시뮬레이션 결과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측을 고른 뒤 아래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다음 결과를 열어 보세요.
1. 학습 말뭉치 (자유롭게 수정 — 마침표( . )가 문장 경계)
이 미니 모델은 "바로 앞 한 단어"만 보고 다음 단어를 예측하는 바이그램 언어 모델입니다.
2. 시작 단어를 고르면 — 다음 단어의 확률 분포
P(다음 단어 | "나는")
통계를
67%
확률을
33%
3. 다음 단어 예측을 반복하면 — 문장 생성
직접 확인해 볼 것
6문장·25토큰짜리 수정 가능한 미니 말뭉치에서 바이그램(바로 앞 한 단어 → 다음 단어) 확률을 직접 세어 시작 단어별 다음 단어 확률 분포를 막대로 보고, "항상 1위 선택"과 "확률대로 뽑기" 두 모드로 다음 단어 예측을 반복해 실제 문장을 생성해 보는 실험입니다.
바로잡는 오개념: "언어 모델은 문장 전체를 먼저 계획하거나 훈련 문장을 검색해 복사한다"는 착각 — 실체는 P(다음 단어 | 앞 문맥) 계산을 한 단어씩 반복하는 것이라, 훈련에 없던 새 문장도 확률 분포에서 생성된다.
— 정답 대신 힌트로 유도합니다. 지금 화면의 실험 상태를 알고 답해요.
예: “방금 결과가 이론과 다른데 왜죠?”, “이 값을 올렸는데 왜 반대로 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