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률부터 LLM까지, 원리부터 제대로 배우는 자기주도 학습 플랫폼
원하는 개념·랩·가이드를 검색해보세요
Ctrl K정답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먼저 예측을 정해야 시뮬레이션 결과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측을 고른 뒤 아래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다음 결과를 열어 보세요.
1. 파인튜닝에 사용할 도메인 말뭉치
2. 파인튜닝 강도: 3 (도메인 데이터 3회 반복 학습)
3. 모델에게 물어볼 문맥 (이 단어 다음에 무엇이 올까?)
"계약은 ___" 다음 단어 확률 — 파인튜닝 전 vs 후
사전학습만 (기반 모델)
약속이다
67%
지켜야
33%
파인튜닝 후 (법률 문서 × 3)
무효이다
50%
해지된다
17%
취소된다
17%
약속이다
11%
지켜야
6%
강도를 올릴수록 확률 분포가 도메인 말뭉치 쪽으로 이동합니다 — 이것이 파인튜닝의 원리입니다.
학습에 쓰인 말뭉치
사전학습(일반)
파인튜닝(법률 문서)
직접 확인해 볼 것
일반 말뭉치로 만든 바이그램 "기반 모델" 위에 법률·의료 도메인 말뭉치를 강도 0~10(도메인 데이터 반복 학습 횟수)으로 더해, "계약은 ___"·"치료는 ___"의 다음 단어 확률 분포가 파인튜닝 전후로 어떻게 이동하는지 좌우로 비교하는 실험입니다.
바로잡는 오개념: "사전 훈련만 마친 GPT도 질문하면 친절히 답한다"는 착각 — 사전 훈련 모델은 다음 토큰 이어 쓰기 전문가일 뿐이며, 질문에 답하는 행동은 파인튜닝·RLHF 같은 이후 정렬 훈련이 확률 분포를 원하는 방향으로 이동시켜 만든 것이다.
— 정답 대신 힌트로 유도합니다. 지금 화면의 실험 상태를 알고 답해요.
예: “방금 결과가 이론과 다른데 왜죠?”, “이 값을 올렸는데 왜 반대로 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