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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 K정답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먼저 예측을 정해야 시뮬레이션 결과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측을 고른 뒤 아래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다음 결과를 열어 보세요.
파라미터 동률(358 vs 361)의 RNN과 LSTM을 브라우저에서 실제 학습 — 격차의 범인은 크기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스윕 전 베팅 — 동률 파라미터 RNN은 T=30에서 몇 %일까요?
파라미터 동률(RNN H=17: 358개 vs LSTM H=8: 361개, 차이 0.8%)의 두 모델을 브라우저에서 실제 BPTT 학습시키는 3탭 실험입니다. 과제는 부호 회상 — 신호(±1·마커 1)가 앞 절반의 무작위 시점에 한 번 등장하고 마지막 스텝에서만 답합니다(신호 시점이 무작위라 마커 기반 곱셈적 게이팅이 진짜로 필요). ① 기억력 대결: T=5~30 길이 스윕과 베팅, RNN 2배 크기 반론 토글. ② 게이트 현미경: f/i/o 히트맵(0~1 절대 스케일)·유닛별 c_t 컨베이어 벨트·수식 실값 대입·유닛 절제(c←0)·f^t 누출 데모. ③ 기울기 추적: 랜덤 초기화 backward 1회(<1ms)로 ‖∂L/∂h_t‖ vs ‖∂L/∂c_t‖ 로그축 실측.
바로잡는 오개념: "기울기 소실은 학습률을 잘 고르면 해결된다"는 생각 — 소실은 매 스텝 행렬 곱·tanh 미분(≤1)이 겹치는 곱셈 경로의 구조적 운명이고, 역전파 수식에 학습률은 등장하지도 않는다. LSTM의 해법도 하이퍼파라미터가 아니라 구조다: 셀 상태의 덧셈 컨베이어(∂c_(t−1)=∂c_t⊙f_t)가 기울기의 우회로를 만든다. 단 f=0.9도 30스텝이면 4%만 남으니(누출 데모) "거의 1"과 "1"의 차이가 긴 기억을 가른다.
— 정답 대신 힌트로 유도합니다. 지금 화면의 실험 상태를 알고 답해요.
예: “방금 결과가 이론과 다른데 왜죠?”, “이 값을 올렸는데 왜 반대로 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