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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of-Thought(CoT) 프롬프팅

마일스톤 학습법으로 단계별 완전 정복
LLM
CoT
Chain-of-Thought
프롬프팅
Few-shot
Zero-shot
Self-Consistency
추론
이 개념 직접 실험하기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실습
이 학습을 통해 달성할 수 있는 목표
기초 이해
  • • CoT 프롬프팅이 중간 추론 단계를 출력하게 하는 기법임을 이해
  • • Few-shot CoT와 Zero-shot CoT의 차이 구분
  • • 재학습 없이 질문 방식만 바꿔 성능을 끌어내는 원리 파악
심화 학습
  • • Few-shot·Zero-shot CoT 프롬프트를 직접 작성하고 산술을 검산하는 능력
  • • Self-Consistency의 다수결 원리와 비용 트레이드오프 이해
  • • CoT 풀이가 그럴듯해도 틀릴 수 있다는 한계 인식
실무 적용
  • • CoT 이득의 규모 의존성(창발)과 외재화 관점의 설명 이해
  • • 풀이의 faithfulness 문제와 독립 검증 설계의 필요성 파악
  • • 교육·업무 자동화 등 실무 시나리오에 CoT와 검산 파이프라인을 결합하는 설계 능력
한눈에 보기

Chain-of-Thought(CoT) 프롬프팅은 모델이 최종 답만 내지 않고 중간 추론 단계를 먼저 출력하도록 유도해, 산수·논리 같은 다단계 문제의 정답률을 높이는 프롬프팅 기법이다.

이 내용은 넘스탯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실습에서 직접 실험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습 로드맵

각 단계를 클릭하면 해당 학습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기초 이해
개념 정의와 기본 원리
15
클릭
심화 학습
공식 유도와 다양한 예시
30
클릭
실무 적용
실제 케이스와 고급 응용
45

학습 진도 (완료한 단계)

0%

기초 이해답만 말고 풀이 과정을 쓰게 하기

기초 이해: 답만 말고 풀이 과정을 쓰게 하기

난이도 1/5
약 15분

복잡한 문제를 모델에게 물으면 답이 자주 틀립니다. 그런데 "풀이 과정을 먼저 쓰고 답을 말해 줘"라고 요청하면 정답률이 눈에 띄게 오릅니다. 이렇게 모델이 중간 추론 단계를 출력하도록 유도하는 기법이 Chain-of-Thought(생각의 사슬, CoT) 프롬프팅입니다. 모델의 능력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진 능력을 끌어내는 질문 방식의 변화입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입력 설계로 출력을 끈다모델을 재학습하지 않고, 프롬프트(역할·예시·질문)만으로 원하는 출력을 유도합니다프롬프트역할: 너는 감정 분류기다예시: "최고예요" → 긍정예시: "별로다" → 부정질문: "그저 그래" → ?예시 몇 개 = few-shotLLM(재학습 없음)중립※ “단계별로 생각하라”(사고사슬, CoT)는 중간 추론을 유도해 산술·논리 정확도↑ · 같은 모델도 프롬프트로 성능이 크게 달라짐
핵심 포인트
  • CoT 프롬프팅: 최종 답 전에 중간 추론 단계를 출력하게 하는 기법
  • Few-shot CoT: 풀이 과정이 담긴 예시 문제를 몇 개 보여주고 새 문제를 묻는 방식
  • Zero-shot CoT: 예시 없이 "단계별로 생각해 보자" 같은 지시문 한 줄만 붙이는 방식
  • 모델을 다시 학습시키지 않고 프롬프트만 바꿔서 얻는 성능 향상
간단한 예시

문제: "지수는 연필 12자루를 갖고 있었습니다. 친구에게 5자루를 주고, 문구점에서 3자루를 새로 샀습니다. 지금 연필은 몇 자루인가요?" [CoT 없이] "답만 말해 줘." → 모델이 단계를 건너뛰다 "14자루"처럼 틀릴 수 있음 [CoT 적용] "풀이 과정을 단계별로 쓰고 답해 줘." → 1단계: 처음 연필은 12자루 2단계: 5자루를 주었으므로 12 - 5 = 7자루 3단계: 3자루를 샀으므로 7 + 3 = 10자루 답: 10자루 같은 모델, 같은 문제인데 질문 방식만 바꿔 중간 계산을 글로 적게 한 것입니다.

이해도 확인하기

정답: 모델이 최종 답을 내기 전에 중간 추론 단계를 먼저 출력하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여러 단계가 필요한 문제에서 단계를 건너뛰며 생기는 오류를 줄여 줍니다.

정답: Few-shot CoT는 풀이 과정이 담긴 예시 문제를 몇 개 보여준 뒤 새 문제를 묻고, Zero-shot CoT는 예시 없이 "단계별로 생각해 보자" 같은 지시문만 붙입니다. 둘 다 중간 추론을 출력하게 만드는 점은 같습니다.

정답: 아닙니다. 모델의 파라미터는 그대로이고, 이미 학습된 능력을 더 잘 끌어내는 질문 방식의 변화입니다. 그래서 재학습 없이 프롬프트만 바꿔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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