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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of-Thought(CoT) 프롬프팅은 모델이 최종 답만 내지 않고 중간 추론 단계를 먼저 출력하도록 유도해, 산수·논리 같은 다단계 문제의 정답률을 높이는 프롬프팅 기법이다.
이 내용은 넘스탯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실습에서 직접 실험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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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문제를 모델에게 물으면 답이 자주 틀립니다. 그런데 "풀이 과정을 먼저 쓰고 답을 말해 줘"라고 요청하면 정답률이 눈에 띄게 오릅니다. 이렇게 모델이 중간 추론 단계를 출력하도록 유도하는 기법이 Chain-of-Thought(생각의 사슬, CoT) 프롬프팅입니다. 모델의 능력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진 능력을 끌어내는 질문 방식의 변화입니다.
문제: "지수는 연필 12자루를 갖고 있었습니다. 친구에게 5자루를 주고, 문구점에서 3자루를 새로 샀습니다. 지금 연필은 몇 자루인가요?" [CoT 없이] "답만 말해 줘." → 모델이 단계를 건너뛰다 "14자루"처럼 틀릴 수 있음 [CoT 적용] "풀이 과정을 단계별로 쓰고 답해 줘." → 1단계: 처음 연필은 12자루 2단계: 5자루를 주었으므로 12 - 5 = 7자루 3단계: 3자루를 샀으므로 7 + 3 = 10자루 답: 10자루 같은 모델, 같은 문제인데 질문 방식만 바꿔 중간 계산을 글로 적게 한 것입니다.
정답: 모델이 최종 답을 내기 전에 중간 추론 단계를 먼저 출력하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여러 단계가 필요한 문제에서 단계를 건너뛰며 생기는 오류를 줄여 줍니다.
정답: Few-shot CoT는 풀이 과정이 담긴 예시 문제를 몇 개 보여준 뒤 새 문제를 묻고, Zero-shot CoT는 예시 없이 "단계별로 생각해 보자" 같은 지시문만 붙입니다. 둘 다 중간 추론을 출력하게 만드는 점은 같습니다.
정답: 아닙니다. 모델의 파라미터는 그대로이고, 이미 학습된 능력을 더 잘 끌어내는 질문 방식의 변화입니다. 그래서 재학습 없이 프롬프트만 바꿔 적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