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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 K정답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먼저 예측을 정해야 시뮬레이션 결과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측을 고른 뒤 아래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다음 결과를 열어 보세요.
정답 없이 보상만으로 배웁니다. 초록 쐐기(Q>0)가 치즈에서 시작점으로 역전파되는 장면을 보세요 — 시드 고정 완전 재현.
[1스텝]을 누르면 갱신식 Q(s,a) ← Q + α[r + γ·maxQ′ − Q] 에 실측값이 치환되어 표시됩니다.
치즈 찾는 쥐의 Q-learning 그리드월드(7×7, 스텝 −0.1·치즈 +10/+3·함정 −10, 시드 고정 완전 재현)입니다. 셀마다 4방향 쐐기 히트맵이 Q값(초록 +, 주황 −)을, 화살표가 그리디 정책을 보여주고, [1스텝] 모드의 갱신식 라이브 뷰에는 Q(s,a) ← Q + α[r + γ·maxQ′ − Q]의 각 항이 실측값으로 치환되어 표시됩니다. 프리셋 3맵(첫 미로·닫힌 지름길·두 개의 치즈)이 각각 가치 역전파·탐험의 값어치·할인율의 의미를 전담하고, 미로 편집기(BFS 도달성 가드)와 가치반복(VI) 참조해 기반 "최적 대비" 칩, ε=0 비교 쥐 곡선을 제공합니다.
바로잡는 오개념: "ε=0(항상 현재 최선만 선택)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생각 — 활용만 하는 에이전트는 자신이 아는 세계 안에서만 최선이다. 실측: 지름길 문이 열려도 ε=0은 영영 모르고, 가끔 손해 보는 ε=0.2가 새 길을 찾아 더 큰 보상을 가져간다. 탐험은 낭비가 아니라 세상의 변화에 대한 보험료다.
— 정답 대신 힌트로 유도합니다. 지금 화면의 실험 상태를 알고 답해요.
예: “방금 결과가 이론과 다른데 왜죠?”, “이 값을 올렸는데 왜 반대로 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