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률부터 LLM까지, 원리부터 제대로 배우는 자기주도 학습 플랫폼
분류는 입력을 미리 정한 범주 중 하나로 예측하는 지도학습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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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는 입력 데이터를 미리 정해진 이산적인 범주(클래스) 중 하나로 예측하는 지도학습 문제입니다. "이 이메일은 스팸인가 정상인가?", "이 사진은 고양이인가 개인가?"처럼 답이 연속적인 숫자가 아니라 범주로 나뉘는 질문에 답합니다.
스팸 필터 (교육용 시나리오): 학습 데이터의 각 이메일에는 특징(광고성 단어 빈도, 발신자 신뢰도 등)과 정답 라벨(스팸/정상)이 붙어 있습니다. 모델은 학습을 마친 뒤 새 이메일에 대해 다음과 같이 동작합니다. 1. 특징을 입력받아 "스팸일 확률"을 계산 (예: 0.92) 2. 임계값 0.5와 비교 — 0.92는 0.5보다 크므로 "스팸"으로 분류 확률이 0.48이었다면 같은 임계값에서 "정상"으로 분류됩니다. 즉, 최종 답은 확률과 임계값 두 가지가 함께 결정합니다.
정답: "비/맑음 예측"이 분류 문제입니다. 결과가 두 가지 범주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최고 기온은 연속적인 숫자이므로 회귀 문제입니다.
정답: 이진 분류는 두 범주 중 하나(스팸/정상), 다중 분류는 세 개 이상의 범주 중 정확히 하나(손글씨 숫자 0~9), 다중 레이블 분류는 한 입력에 여러 범주가 동시에 붙을 수 있는 경우(한 영화에 액션과 코미디 태그를 함께 부여)입니다.
정답: 임계값 0.5에서는 0.7이 임계값보다 크므로 양성으로 분류되고, 임계값 0.8에서는 0.7이 임계값보다 작으므로 음성으로 분류됩니다. 같은 모델이라도 임계값에 따라 최종 판정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