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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ormer 아키텍처

마일스톤 학습법으로 단계별 완전 정복
딥러닝
LLM
트랜스포머
인코더-디코더
GPT
BERT
이 학습을 통해 달성할 수 있는 목표
기초 이해
  • • 트랜스포머의 블록 구성을 이해할 수 있다
  • • 인코더·디코더의 역할을 구분할 수 있다
  • • 위치 인코딩의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다
심화 학습
  • • 블록 서브층 구성을 설명할 수 있다
  • • 마스킹과 자기회귀 생성을 이해할 수 있다
  • • 잔차 연결·층 정규화의 역할을 설명할 수 있다
실무 적용
  • • 디코더/인코더-전용 등 변형을 구분할 수 있다
  • • 스케일링 법칙과 트랜스포머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다
  • • 멀티모달·긴 문맥 확장을 설명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트랜스포머 아키텍처는 멀티헤드 어텐션 + 순전파층을 잔차 연결·층 정규화로 감싼 블록을 N번 쌓은 구조로, 인코더·디코더로 구성돼 현대 LLM의 뼈대가 된다.

학습 로드맵

각 단계를 클릭하면 해당 학습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기초 이해
개념 정의와 기본 원리
12
클릭
심화 학습
공식 유도와 다양한 예시
20
클릭
실무 적용
실제 케이스와 고급 응용
28

학습 진도 (완료한 단계)

0%

Transformer 아키텍처란?

난이도 3/5
약 12분

트랜스포머는 어텐션 블록을 여러 겹 쌓아 만든 신경망 구조입니다. 인코더(입력 이해)와 디코더(출력 생성)로 이뤄지며, 오늘날 대부분의 대규모 언어 모델의 기반입니다.

Transformer 아키텍처 — 인코더·디코더 블록각 블록 = 멀티헤드 어텐션 + Add&Norm + 순전파층 · N번 쌓아 깊게 만든다인코더 (×N)멀티헤드 어텐션Add & Norm순전파(FFN)Add & Norm입력 임베딩 + 위치디코더 (×N)마스크드 어텐션Add & Norm인코더-디코더 어텐션순전파 + Add & Norm이전 출력 + 위치※ GPT는 디코더만, BERT는 인코더만 사용 · 잔차 연결·정규화로 깊은 스택을 안정적으로 학습
핵심 포인트
  • 어텐션 + 순전파 블록을 N번 쌓음
  • 각 서브층에 잔차 연결 + 층 정규화
  • 위치 인코딩으로 순서 정보 보완
  • 인코더(이해)·디코더(생성) 구성
간단한 예시

번역 모델은 인코더가 원문("I am a student")을 이해하고, 디코더가 이전에 생성한 단어를 보며 번역문("나는 학생이다")을 한 토큰씩 만들어냅니다.

이해도 확인하기

정답: GPT는 디코더만(자기회귀 생성), BERT는 인코더만(양방향 이해) 사용합니다. 같은 블록을 어떤 방식으로 쌓느냐가 다릅니다.

정답: 어텐션은 순서를 자체적으로 알지 못하므로, 입력에 위치 정보를 더해줘야 단어의 순서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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