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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셉트론은 1958년 로젠블랫이 제안한 최초의 학습하는 인공뉴런으로, 입력의 가중합이 임계값을 넘으면 1, 아니면 0을 출력하는 이진 분류기다.
이 내용은 넘스탯의 퍼셉트론 실습에서 직접 실험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단계를 클릭하면 해당 학습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학습 진도 (완료한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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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셉트론은 1957년 프랑크 로젠블라트가 발명한 최초의 인공 뉴런 모델입니다. 여러 입력을 받아 가중치를 곱하고 더한 후, 임계값과 비교하여 0 또는 1을 출력하는 단순한 이진 분류기입니다.
퍼셉트론의 구조 — 과일 분류 예시의 숫자가 입력에서 출력까지 흐르는 과정 (Rosenblatt 1958)
계단 함수 — 가중합 0.74는 "사과일 확률 74%"가 아니라, 임계값 0.5를 넘었으므로 출력 1이 된다과일 분류 예시 (사과 vs 오렌지): • 입력1: 빨간색 정도 (0~1) • 입력2: 둥근 정도 (0~1) • 가중치1: 0.7 (빨간색이 중요) • 가중치2: 0.3 (모양은 덜 중요) • 임계값: 0.5 계산: 0.8×0.7 + 0.6×0.3 = 0.74 > 0.5 → "사과" 아래의 Python 코드로 이 계산과 학습 과정을 브라우저에서 직접 실행해볼 수 있습니다.
아래 코드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됩니다. 숫자를 바꿔가며 결과를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본문의 과일 분류 예시를 그대로 코드로 옮기고, 학습 규칙으로 가중치를 스스로 찾게 해봅니다. 숫자를 바꿔가며 실행해 보세요.
첫 실행 시 파이썬 런타임을 내려받습니다 (수 초 소요)